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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모의고사

한국실용글쓰기 어휘 문제 자주 나오는 유형

2026년 7월 24일

어휘 문제, 뜻은 대충 아는데 시험지 앞에서는 유독 헷갈리시죠? 한국실용글쓰기 어휘는 사실 나오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요. 자주 나오는 유형과 3초 안에 판별하는 접근법을 딱 정리해 드릴게요.

결론부터 — 어휘 문제는 이 네 갈래예요

한국실용글쓰기 어휘 문제는 크게 ①한자어 혼동(지양/지향), ②동음이의어 혼동(결재/결제), ③고유어 구분(늘리다/늘이다), ④순화어·문맥 어휘로 나뉘어요. 문제를 만들면서 보면 이 네 갈래에서 거의 다 나와요. 그래서 헷갈리는 짝을 통째로 외우기보다, '이 단어가 가리키는 대상이 뭔가'를 먼저 보면 대부분 바로 갈려요.

빠르게 푸는 접근법 — 대상부터 보세요

📝 실전 문제 맛보기

[서술형] 문맥에 안 맞는 어휘 고치기
다음 문장에서 어울리지 않게 쓰인 어휘를 찾아 바르게 고치고, 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쓰시오.
"이번 사업은 신입 사원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렇게 쓰면 점수 나와요: '개발'을 '계발'로 고쳐요. ①고친 어휘를 먼저 쓰고 ②'개발은 기술·자원을 만들어 내는 것, 계발은 사람의 소질·재능을 일깨우는 것인데 대상이 사람의 잠재력이므로 계발이 맞다'고 판별 근거를 대상 중심으로 한 문장에 담으면 채점 포인트를 다 가져가요.

이런 문제를 실글패스에서 실전처럼 풀고, 서술형은 근거 문장까지 AI가 채점·첨삭해 줘서 '왜 감점됐는지'를 바로 알 수 있어요.

이럴 때 자주 틀려요

뜻을 안다고 넘어갔다가 비슷한 짝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요. '반증/방증', '재고/제고', '가름/갈음', '좇다/쫓다'처럼 소리가 닮은 짝이 대표적이에요. 특히 순화어는 '가이드라인→지침', '로드맵→단계별 계획'처럼 바꿔 쓸 우리말을 묻는데, 원어 뜻만 알고 대응어를 안 외우면 못 골라요.

혼자 준비할 때 남는 한계

선택형 어휘는 답지를 보면 맞혔는지 알 수 있지만, 서술형은 채점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벽이에요. 고친 어휘가 맞아도 '근거를 대상 중심으로 썼는지'까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거든요. 실글패스는 모의고사 9회분(선택형 30+서술형 9, 실제 시험과 같은 1000점 구성)을 풀면 즉시 채점·해설이 나오고, 서술형은 AI가 첨삭까지 해 줘요. 맞춤법·외래어·공문서 등 유형별 연습과 약점 분석도 있고요. 2회분은 무료라 어휘 유형이 나랑 맞는지 먼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정리하며

어휘 문제는 '대상부터 확인 → 뜻 대입 → 반대말로 검산' 세 단계면 대부분 빨리 갈려요. 헷갈리는 짝을 눈으로만 보지 말고, 실제 문제로 손을 움직여 풀어 보면 시험장에서 망설이는 시간이 확 줄어들어요. 오늘 나온 유형부터 하나씩 내 것으로 만들어 봐요!

자주 나오는 어휘 유형과 공략법
유형공략 포인트
한자어 혼동지양/지향, 개발/계발 대상 확인
동음이의 혼동결재/결제, 재고/제고 뜻 대입
고유어 구분늘리다/늘이다, 좇다/쫓다
순화어가이드라인→지침 대응어 암기
문맥 어휘앞뒤 문장 흐름으로 선택
자주 틀리는 어휘 (틀림/바름)
상황틀림바름
대금 지불결재했다결제했다
소질 일깨움능력 개발능력 계발
길이 조정밑단 늘렸다밑단 늘였다
목표 추구확장 지양확장 지향
다시 검토제고하겠다재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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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면 서술형에서 막힙니다

선택형은 답을 맞춰 보면 되지만, 700점짜리 서술형은 채점해 줄 사람이 없어요.
실글패스에서 실제 시험과 같은 1,000점 구성 모의고사를 2회분 무료로 풀어보세요. 제출하면 즉시 채점·해설, 서술형은 AI가 첨삭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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