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용글쓰기 서술형 유형별 공략

서술형(작문)은 700점(총 1000점 만점) — 등급이 사실상 여기서 갈립니다. 유형별 쓰는 법과 채점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핵심은 ‘문제 조건 지키기’예요.

채점은 ① 조건 충족(시작 어구·문장 수·어절 수·형식) · ② 내용 타당성 · ③ 표현 정확성(맞춤법·어법·문어체)으로 이뤄집니다. 모범답안과 표현이 달라도 조건을 지키고 내용이 맞으면 정답이에요.

유형별 공략

1

요약하기

핵심 문장을 추려 조건(글자 수) 안에서 압축. 군더더기·중복을 빼는 게 점수 포인트.

· 지문에서 중심 문장부터 표시하고, 부연·예시는 과감히 생략.

2

고쳐쓰기

맞춤법·문장 호응·중복·비문을 바르게 수정. 어문 규정을 정확히 알아야 함.

· ‘되/돼, 안/않, 로서/로써’ 같은 자주 틀리는 규정부터 확실히.

3

자료 활용 (안내문·이메일)

표·그래프 등 자료를 읽고 목적·대상·방법을 갖춰 실무 문서로 작성.

· ‘대상 명시 → 세부(일시·방법) → 협조 요청’ 순서 + 높임 표현 일관성.

4

원고지 보고서 (9번·300점)

주어진 자료를 근거로 주장·방향을 제시하는 장문. 배점이 커서 시간 배분 필수.

· 서론(목적)–본론(근거 2가지)–결론(제언) 뼈대를 먼저 잡고 칸을 채우기.

서술형은 ‘써보고 채점받아야’ 늘어요

실전 CBT로 유형별 서술형을 풀고, AI 채점·첨삭으로 감점 포인트를 문장 단위로 확인하세요. 모의고사 2회분은 무료예요.

자주 묻는 질문

서술형은 모범답안과 똑같이 써야 정답인가요?+

아니요. 표현이 달라도 문제의 조건(시작 어구·문장 수·어절 수·형식 등)을 지키고 내용이 타당하면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그래서 ‘조건 체크리스트’를 먼저 만들고 다 넣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서술형 배점이 어떻게 되나요?+

한국실용글쓰기는 1000점 만점에 객관식(선택형) 300점 + 서술형(작문) 700점입니다. 서술형 비중이 커서 등급은 사실상 서술형에서 갈립니다.

서술형을 혼자 채점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하나요?+

독학의 가장 큰 벽이 바로 서술형 자가 채점이에요. 실글패스(kptest.cloud) 같은 실전 CBT에서 서술형 답안을 AI로 채점·첨삭받으면 ‘어디서 감점되는지’를 문장 단위로 확인할 수 있어요. 모의고사 2회분은 무료라 수준 점검용으로 먼저 써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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